목동역 리드 행정사사무소 대표 행정사 정재영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버이날 이라고 첫째가 밥을 산다네요. 사양하지 않았습니다.
맛있게, 많이 먹어야죠. 무조건 내돈내산 입니다.
사실 딸돈딸산 수유역에 있는 도고집입니다. 음식사진부터 봅니다.
푸짐허쥬? 달궈진 불판에 고기를 먼저 올려서 익혀요.
삼겹살과 목살입니다. 두부, 김치 그리고 숙주를 올려요 숙주위에 소스는 굴소스 같기도?
고기를 자릅니다. 역시 남이 구워주는 고기가 맛있어요.
첫판만 구워주십니다. 추가주문은 안구워주셔요.
좌우로 정렬 반대쪽도 익혀야죠. 파절이와 고사리를 올려요.
마지막으로 미나리를 올립니다. 상추에 싸서 야무지게 드세요.
이쯤에서 둘째가 선물해준 카네이션도 자랑 하고요. 수유 도고집 계속 갑니다.
우렁쌈장 / 상추절임 고추소박이 / 양파절임 파절이 / 고사리나물 둘다 불판에 볶으니까 맛있어요. 사이드메뉴로 주문한 통석박지냉면 계란찜 쌈장 / 마늘 / 강황소금 메뉴판 맛있게 숙성중인 고기들 야장에서도 즐겨요. ...
원문 링크 : 수유역 맛집 - 도고집 [칼집삼겹살 / 목살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