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역 리드 행정사사무소 대표 행정사 정재영입니다. 일요일 첫째가 업무 때문에 직장에 잠시 나가면서 후딱 일 끝내고 점심 같이 먹게 나오라네요?
비빔밥 먹으러 명동으로 갑니다. 목멱산방이라는 식당으로 갑니다.
남산타워점도 있어요. 무조건 내돈내산입니다.
옛 이름은 '목멱산(木覓山), '인경산(引慶山)' 등이 있는데, 목멱산이라는 이름은 고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유서 깊은 이름이다. 고려 시대에는 지금의 서울 지역을 '목멱양(木覓壤)'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렀다.
인경산이라는 이름은 거의 잊혀졌지만, 목멱산이라는 이름은 지금도 남산의 별칭으로 널리 쓰인다. 나무위키 나무위키에 따르면 목멱산이 남산의 옛 이름인가봅니다.
처음 알았어요. 투뿔 한우 육회비빔밥 목멱산방의 대표메뉴입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고 딱 이렇게 나옵니다. 쟁반에 있는 육회와 모든 나물들을 밥그릇에 넣었어요.
테이블마다 있는 양념고추장입니다. 이제 기호에 맞게 적당량 넣어서 비벼 먹으면 됩니다.
도토리묵 야채무침...
원문 링크 : 명동맛집 - 목멱산방, 비빔밥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