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또리 맘 몽실언니에요~그동안 코로나19 때문에 외출을 삼갔더니 몸도 무겁고... 무기력하고 ...
안되겠다 싶어 오늘은 또리랑 시장도 볼 겸 마실 갔다 왔어요~오랜만에 외출이라 신이 난 또리장군~절대 카메라를 봐주질 않네요~공원에서 만난 강쥐 친구랑뭘 소닥거리는지... ㅎㅎ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영역 표시도 하고....
(딱 걸렸어~ㅋ)얼마 만에 나와보는 건지...벌써 목련이 활짝 폈어요~꽃 피는 춘삼월이란 말이 실감 나네요~벚꽃도 예쁘게 피었더라고요~날씨는 점점 화창해지고여기저기 꽃도만발하는 봄이 왔어요~얼른 코로나19란 못된 녀석이 지나가야 맘 편히 꽃구경도 가고우리 또리랑 산책도 매일매일 갈 텐데...언제..........
벌써 봄이 왔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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