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현장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중대재해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점검에 나섰는데요.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8년부터 작년까지 최근 5년간 중대재해로 숨진 사망자의 39%가 추락 사고로 인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고소 현장에서 작업 시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 장비의 착용이 상당히 중요한데요. 2m와 같이 경각심을 잃기 쉬운 높이에서도 사고가 종종 발생하는 만큼 늘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3M은 고소 현장에서 근무하는 작업자를 위해 오래전부터 추락 안전 보호구를 연구 및 판매해 왔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추락 안전 장비 발전 과정과 함께하는 3M의 추락 안전 보호구의 역사에 대해 소개해드리고 자 합니다. 1940년 세계 최초로 안전 블록을 개발한 3M은 전 세계 75개국 이상의 작업 현장에 추락 방지 보호구를 공급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고소 현장의 요구 사항에 적합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