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을 맞아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처음 올리는 글이다. 말투를 어떻게 할지 구성을 어떻게 할지 고민되지만 일단 고고~!
(첫 블로그 기념 셀카^^!) 설 맞이 할머니를 봬러가면서, 오랜만에 숙소를 잡고 1박2일로 강릉여행을 했다.
할머니가 강릉에 사실 때는 걸어서 경포호수랑 경포해변를 갈 수 있었는데, 동해시로 이사를 가셔서 이제는 여행으로 와야지만 볼 수 있는 곳이 되었다. 수원에서 9시쯤 출발해 할머니댁으로 갔더니 한 12시?
호다닥 할머니께 새배를 드리고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점심은 동해시에 있는 '향토음식점'(음식점 이름이다)!
위치는 아래에 첨부하겠습니다:) 단체사진!! 아빠는 출근하시느라 못 왔다.
오른쪽 사진은 사촌동생들이랑 찍은 고~ 2년만에 뵙는 할머니 우리가 시킨 것은 감자전(5000원), 장칼국수(6000원), 옹심이(6000원, 사진 없음)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6000원밖에 안한다. 동해시도 인정한 '착한가격지정업소' 향토음식점 강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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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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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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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촛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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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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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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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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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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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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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