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항상 갓생이지만 현실은,,, 퇴근하면 피곤에 찌들어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토요일까지 출근해서 주말이 그냥 없었고,,, 뭐했는지도 모르게 일주일이 지나가버려쓰~ [220919] 그릭요거트로 시작하는 월요일 그릭요거트 + 뜨아 조합이면 화장실 아주 굳굳입니다^^! 열무보리밥과 해물수제비 밥에 초장을 넘 많이 뿌려서 어쩔 수 없이 밥을 추가해찌 뭐야 요즘 이런 짤 넘 웃겨 진짜 정답있는 문제는 아니겠지?
퇴근 후에는 뭐했는지 기억이 안나네 [220920] 진짜 가을이구나를 느낀 출근길 아침 :) 버스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넘 선선해따 그릭요거트 유통기한 넘 짧으ㅠ 구매한지 딱 일주일 되는 날이었는데 약간 상한 듯한 쿰쿰한 냄새가 났다. 그릭요거트를 먹고 배탈이 난다?
ㅖ,,, 그냥 먹었습니다ㅎ,,, 처음으로 구내식당 대신 공존을 이용했다. 양이 부실하다고 들었는데 무슨 말인지 알 것 같구, 점심 구내식당에서 안 먹을 때 저녁식사용으로 받아놓으면 좋을듯!
브릭샌드 강남역점 ...
#
ssafy
#
서이추환영
#
스플랜더
#
아오스그릭요거트
#
어사랑횟집
#
역삼백수산
#
역삼역출퇴근러
#
역삼직장인
#
주간일기챌린지
#
직장인
#
직장인코딩공부
#
서이추
#
서로이웃환영
#
서로이웃
#
강남제비
#
건대어사랑횟집
#
건대초라멘
#
구내식당
#
그릭요거트
#
돝고기506
#
멀티캠퍼스
#
멀티캠퍼스역삼
#
백수산
#
브릭샌드
#
초라멘
원문 링크 : [22.09.19-09.25] 9월 넷째주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