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테고리는 나를 위한 카테고리이다. 20년 2월달에 블로그를 시작해서, 학교에 갈 기대를 안고 ‘대학 생활’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올해 학교 간 날은 손에 꼽고 (수업을 들으러 간 기억은 X) 덕분에 이 카테고리는 내 취준을 돕는 경험기록용이 되겠다.
대학교는 진득하게 5년을 다녔고, 계절이 남기는 했지만 나도 졸업이란 것을 한다. 그 말은 이제 찐 취준생 백수가 된다는 말이지!
취준도 나답게 정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취준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는 바로 ‘취업사진’이다.
흰 배경과 하늘색 배경 중 뭐가 더 나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자아자 화이팅 김수현 잘 할 수 있어!...
[20.12.17] 앞으로의 나의 취준을 기록할 것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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