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이쁜 강아지 멋진 강아지 써니 언니가 찔어주신 사진️ 빵 뇸뇸 루꼴라 맛있어 생일파티 가야지 재와 물거품 빵실 엉덩이 오아시스랑 코모도 오수 스티커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니까 귀염둥이가 오수 그려줌 도니 만나서 양 꼬치 코브에서 한 음감회 좋았다 도니에게 안겨있는 모습이 안정적이다 밥 먹어 부숴 둘 다 갈 예정 사실 생각보다 별로였다 편견인가 삶에 찌들었네 짠메이 대단해 꽃 사 가야지 춍춍 우리 귀요미 최고야 일도 열심히 하구 초원가맥 갔다 왔어요 들린 곳은 더 있었지만 마음이 아프다 코모도에서 커피에 초콜릿 여기 커피도 초콜릿도 잘하네 맛집이야 삶처럼 같은 무늬 반복 10월의 읽을 책 : 재와 물거품 인생의 한번은 나를 위해 철학 할 것 파쇄 작별 철학의 사생활 여름이 닳아질 때까지 10월의 가게 : 카페 코모도, 코브, 형제 면소 9월의 감사한 사람 : 부모님, 조 사장님 외 4분 규, 숲 봄 여름 10월의 카페 : did, ado ( 여달 꼭 가기 메모) 10월의 최애 ...
원문 링크 : 202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