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차고 즐건 5월 보냈는지요,, 알차다는 건 막 대단한 걸 해내는 것도 좋지만 본인의 정신과 몸이 채워지는 거라면 알찬 게 아닐까요?? 너무 무엇을 해낸 남과 자신을 비교하며 우울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 좋은 ..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기로 하는..(??) 5월 넷째주의 일기 스타트 ,, 0522 월요일 너무 집중이 안되어서 결국 타임랩스를 찍어버리게 된 여성....
ㅎㅎ.. 졸논은 진짜 내가 일주일 안에 끝낸다.
오빠가 춘천 여행 갔을 때 대뜸 기념품이라고 사온 오로벨을 커튼에 걸어뒀는데 바람이 불 때마다 소리가 좋다.... 오빠가 사오는 모든 선물들은 '이런 쓰잘데기 없는 걸 왜사와' 싶지만 다 잘쓰고 있다 그걸 알곤 자꾸 사옴 안사와도 되는데 오빠...
저녁에는 내가 가진 안좋은 습관들에 대해 쭈우우우욱 쓰고 어떻게 고칠지 생각해봤다 내가 가진 안좋은 습관을 고치는 게 전부 내 인생을 더 윤택하게 바꿔줄텐데 왜 난 못된 버릇들을 그냥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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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월 넷째주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