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손님이 오셔서 도와 드리러 갔다.아버님은 사람을 좋아하시고,어머님은 요리를 잘하시고 음식을 많이해서 대접하고 나눠 주시는걸 좋아하신다.처음 시집 왔을때 아버님 생신을 3일 동안 하는걸 보고 입이 떡 벌어졌었다.ㅎㅎ지금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여전히 손님을 집으로 초대하시는걸 좋아하신다.오늘 오신 손님은 예전 젊었을 때 세들어 사셨던 분인데 택시회사로 성공하셔서 돈을 많이 버셨단다.'부자는 이렇구나'를 생각하게 하시는 분이다.경제 얘기, 요리 ,여행, 건강등 여러분야에 해박하시고 자신감이 넘치신다.예전엔 그분이 경제 얘기하시면'또 돈자랑 하시네~ '라는 생각이 들고하나도 못알아 듣..........
쉿! 씨크릿 감사일기 24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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