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 명절을 먼저 보내고 올라왔다.돌아가신 아빠의 첫 차례도 지내고 가족들이 모여서 밥도 먹고 이야기꽃을 피웠다.뚝딱뚝딱 요리 잘하는 올케 고생이 많았네 음식 준비하느라~그래도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고 반겨주니 늘 고맙다. 세배를 드리는데 올해 70인 엄마가 아들,손자,딸,며느리,사위 모두 세뱃돈을 주셨다.
첫째 대학 졸업한다고 더 챙겨주시고~우리가 더 잘해드려야하는데...엄마 건강하세요~오후 늦게 서울행 잡채며 부침개 만두 봉지봉지 싸서 들려주는 올케내려와줘서 고맙다는 동생조심히 올라가라는 엄마1.처갓집 가서 살갑게 굴진 않지만 귀성길 막히는거 마다 않고 운전해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2.우리..........
쉿! 씨크릿 감사일기 37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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