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성이가 감사일기를 썼다!중1 막내 지성이가 요즘 부쩍 키가 크고 여드름도 나고 변성기가 와서 목소리도 큰형이랑 구분이 안될 정도다몸은 성장하는데...뭔말을 해도 다 잔소리라고 하고시키는건 더 싫어하고 뭐 못한거 얘기하면 더 짜증내고~속은 끓는데 뭔말을 해도 들어 먹히질 않으니 답답하기만 했다.그러던 중 책 「습관공부 5분만」을 읽고 힌트를 얻어 포스트잇에 서로 감사일기를 써서 붙여보자 하고 시도했다.왼쪽은 지성이가 오른쪽은 내가같이하면 자극을 받아서 더 잘하지 않을까 하고매일 저녁 요거 한번 쓰려면 엄마:"쓰자~" 지성:"싫어요?
" 엄마:"엄마 먼저 쓸께 ~" 지성:&quo..........
쉿! 씨크릿 감사일기 25일 중1 아들과 밀당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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