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정명석 목사 영감의 시 큰일은 <두고 두고>하는 것 안녕하세요 행박한 쑤니앙이에요 오늘도 날씨가 덥네요 덥다해도 이미 가을은 여름과 함께 오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주신 여름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야겠어요 오늘은 jms정명석 목사님 영감의 시 두편 감상하실게요 jms정명석 목사 영감의 시-두고 두고 두고 두고 (영감의 시-jms정명석) 큰일은 생각하며 두고두고 하는 것이다 한 번에 다 하려니 힘들고 지겹기도 하나니 한 번 두 번, 세 번 나눠서 꾸준하게 함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까지 하게 된다 금방 해서 빨리 완성하고 보려면 큰 걸작은 아니 되나니 인생 살면서 하루해가 가도록 인생 해가 다 지도록 만드는 것이란다 나도 만들면서 보고 다음 후손들도 보고 나서 황금천국에서 사연들 말하며 세상에서 살 던 때가 기억나게 하자 지난날 그랬듯이 좋은 세상에 살면 옛 세상의 것은 생각도 나지를 않는단다 두고 두고 감상하고 난 소감 인생을 살 다보면 어떤 일을 할 때 한 번에 다 하려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