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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정명석 목사 /영감의 시 잔잔한 감동의 시 <딱 새 한마리 >

 jms정명석 목사 /영감의 시 잔잔한 감동의 시 <딱 새 한마리 >

jms정명석 목사 영감의 ㅆ 잔잔한 감동의 시 <딱새 한 마리> 안녕하세요 행복한 쑤니앙이에요 오늘은 jms정명석 정명석 목사님 영감의 시중에 딱새 한 마리에 대해서 감상하실게요 하나님께서 창조한 작은 존재를 귀히 여기는 마음을 엿 볼 수 있는 영감의 시에요 지식백과 출처 딱새 한 마리 <정명석 목사 영감의시> 이 추위를 피해 약수샘 굴에 새 한마리 들어와 산다 지혜롭다 하여 모이도 주고 잡지도 않고 대접했다 어제같이 오늘도 있나 새벽부터 가서 확인하니 굴속에서 날아다닌다 새야 그렇지 않아도 이 추위에 너를 보고 안타까워 굴에 들어와 살지... 생각했었는데 정말 잘했다 네가 좋으면 다른 새들도 오게 해 줘라 그러면 너는 내 생각같이 하였으니 새 머리가 내 머리 같다 하고 사람들 시켜 너희들 다 대접해 주리라 너를 창조한 하나님 내가 사랑해서다 새야 마음 놓고 살아라 겨울이 다 가도록 겨울 지나 봄이 오도록 여기 살아라 주인이 기뻐 허락한다 jms정명석목사,딱새 한마리 잔잔한 감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