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전 별미중에 별미! 냉이전 만드는 법.
봄기운 듬뿍 몸에 담기!! 시골에서 장인 장모님께서 냉이를 직접 캐서 많이 보내주셨어요.
냉이로 냉이전과 냉이된장국, 냉이나물 등 저녁상을 모두 봄향기로 가득 채우고 온몸에 봄기운을 담았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참 좋은 봄날에 저를 낳아주셔서 딱 생일날 밥상이 아주 풍성했습니다.
와이프가 저를 위해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준비했답니다. 소꿉놀이 하듯 냉이전 만들고 같이 저녁 준비하는 소소한 일상 공개해 봅니다.ㅎㅎ 맛있는 냉이전 만드는 법 시골에서 올려 보내주신 냉이와 쪽파를 잘게 썰어서 스테인레스 보울에 담아 준비합니다.
냉이의 향기와 쪽파의 향기가 어우러져서 풍미가 아주 대단할 거 같아요. 와이프가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저는 옆에서 찍사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식감이 살아 있도록 너무 잘게 썰으면 안됩니다. 손가락 마디의 반정도로 뚝뚝 냉이랑, 쪽파를 잘라서 준비했어요.
준비된 재료에 역시 시골에서 장인어른이 직접 키운 청계와 백봉오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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