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가드너 와이프의 부탁으로 제가 남양주 금곡동에 위치한 미스플라워 꽃집에서 새로운 식물 친구들을 데려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요즘 집에서 허브를 키우는 게 유행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서 찾아간 미스플라워!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초보자인 제가 용기를 내볼 수 있었답니다 나중에 바질 페스토도 만들어서 집에서 리조또 만들어 먹을 때 바질이랑, 로즈마리를 활용할 거거든요.
왜 하필 스위트 바질과 로즈마리였냐구요? 사장님 말씀으로는 이 두 허브가 초보자도 비교적 키우기 쉽고, 요리에도 활용도가 높아서 시작하기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게다가 향도 너무 좋아서 키우는 재미도 있다고요 손으로 쓰~~~윽 잎을 쓰다듬고 향기를 맡으면 기분부터 좋아져요. 스위트 바질 이야기 바질이는 양지 바보예요!
햇빛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미스플라워 김사장님의 첫 마디였어요. 하루 6-8시간은 햇빛을 봐야 한다니...
다행히 우리집은 남향 베란다와 서향 베란다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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