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딸.. 집을 임차로 구하든, 매수를 하게 되면 부동산중개업소를 방문해 공인중개사를 만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오늘은 너희가 집을 보러 갔을 때, 중개사의 말 속에 담긴 진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중개사들이 자주 쓰는 과장 표현 들을 정리해 줄게.
이 말들을 들으면 일단 한 번은 의심해 보렴. 아래에 표현들이 실제로 그럴 가능성(?)
도 있는데, 그걸 판단할 줄 아는 건 본인의 세상에 대한 경험과 순간적인 판단력이라는 것도 명심하고.. "방금 다른 사람이 계약금 넣는다고 연락 왔어요."
(전형적인 거짓말 1순위)3 "오늘 이 방 보러 오는 팀만 5팀이에요." (문의만 왔을뿐일수도.
너희가 1번이길 바라는 심리 이용) "임대인이 해외 나가서 오늘 아니면 도장 찍기 힘들어요." (거짓 긴박감 조성) "이 가격에 이런 집, 이번 주말 넘기기 힘듭니다."
(주말은 아직 멀었단다) "제가 아는 손님이 이거 꼭 한다고 했는데, 먼저 보여드리는 거예요." (왜?
나한테 특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