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식당들을 거의 못갔습니다. ㅠ..
예전에는 지도에 맛집, 관광지 들을 등록해 놓고 자주 다녔었는데.. 저의 네이버지도를 띄우면..
제가 저장해 놓은 많은 장소들이 뜬답니다. 어디를 가든..
스마트폰 지도 어플은 켜고 다녔었더랬죠.. 몇년동안 차곡차곡..
하나씩 저장해 놓았던 곳들이랍니다. 부동산중개업을 할때는..
매매나 임대차가 진행되는 토지,건물 등등을 이렇게 저장 해서. 한번에 볼수 있도록 하기도 했었습니다.
(부동산중개업 하시는 분들.. 이렇게 해 보세요~) 그때는 이렇게 쓰시는 분들이 거의 없었는데..
이젠 대중화 된듯 합니다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포스팅 해 봅니다..
예전에는 네이버지도는 저장갯수가 200개, 500개만 되기도 했는데.. 조금 전 체크해 보니..
[네이버지도 저장 개수] 장소 저장 총량: 5,000개 리스트(저장 그룹)당 최대: 2,000개 동일 장소 중복 저장: 최대 10개 리스트까지 카카오맵은 제한이 없다? 나오는데..
맞는지는? 저는 네이...
원문 링크 :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맛집등록, 중개사분들)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