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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첫걸음을 저의 죽은 반려견으로 시작했습니다.

 AI 영상 첫걸음을 저의 죽은 반려견으로 시작했습니다.

AI영상을 한번 연습해 보자 생각을 하고 몇가지 영상들을 보고 나서 제일 먼저 해 본것이 2년전에 죽은 저의 반려견의 기억을 떠올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쓰러져 있었기에 잘 보내주지도 못하고, 2년동안 가슴 깊이 묻어만 두다가 제일 먼저, 우리 아이의 모습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아빠를 워낙 좋아햇던 아이인데, 아기가 죽을 때 아빠가 옆에 있어 주지도 못하고 내 얼굴을 보여주지도 못했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저림..ㅠ) 딱 사진2장으로 몇가지를 해 보았습니다.

(처음 한두개 영상 만들어 보면서, AI 각종 툴들, 무료 사용 가능한 거 전부 다 써버리고~ㅎ 실제로 좀 발전되게 연습하려니 유료로 사용할 수 밖에 없네요~) 2~3일동안 이리 저리 많이 해 보았는데 몇가지만 올려 봅니다. 나중에 보면 이 정도 밖에 못했어?

~ 하고 피식~ 웃는 날이 오기를.. 스스로 다짐하면서..

이 2장의 사진으로.. AI에게 수정을 요구하고 수십차례 이리저리 해보고..

우리 아이 죽던 날, 아들이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