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활어회와 숙성회.. 일본의 회와 한국의 회를 공부하면서 부산에서 아주 괜찮은 부산 퀄리티 오마카세 숙성회 집이 있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연제구 연산동, 시청역 근처 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오마카세 해' 오마카세 해 주소: 부산 연제구 신촌로 8-1 1층 (시청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5분) 이 길을 자주 다녔던 곳인데, 왜? 못봤던 것알까?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대성공이었습니다. 사장님의 많은 설명과 대화, 회에 대한 철학..
설명을 듣고 먹는 숙성회의 참맛 눈과 귀, 입.. 그리고 머리까지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식당을 하시는 게 아니라.. 맛을 보여주기 위해 식당을 하신다는 느낌..
저희는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사장님 말씀으로는 꼭 예약을 해 달라 하셨고 다른 손님이 계실 때는 그 손님들에게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손님을 받지 않을 수도??
실내는 그냥 소박한? 아늑한 분위기 입니다. 4인 테이블 세개와 다찌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