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국을 좀 좋아합니다.. 중국의 장엄한 역사와 그 많은 시련들을 이겨낸 중국인들의 대단함..
세계를 지배하는 역사와 중국인들의 부지런함. 물론, 청나라 말기의 상황과 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
이런 건 참 안타깝구요. 중국이 대단하지 않다면??
미국이 저리도 중국을 견제를 하겠습니까? 저는 중국을 2003년에 처음 갔었습니다.
회사(현대차 1차 벤더)에 다닐떄인데, 북경을 가보고.. 엄청나게 놀랐습니다.
정말 거대?하다는 느낌?..
이었는데.. 그리고 정말 많은 자전거와 오토바이 (지금의 베트남 못지 않게 자전거,오토바이가 많았던..)
그리고. 더러운 거리와 정말 무질서한 사람들..
그리고 2006년에는 심양에서 약10개월 정도 살았습니다. 중국에 대해 많은 걸 보고, 느끼고..
체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때는 중국 면요리나 볶음밥 같은건 한국돈으로 1천원도 안하던 시절이었는데..
돈 1만원이면 양꼬치와 청도맥주 실컷 먹었었는데.. 그 다음 상해를 관광했었고, 청도를 관광했었고...
원문 링크 : 이번주 (제가 아닌) 중국 상하이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