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에서 퍼 옴 오늘은 제가 아내, 딸과 함께 몇년만에 사직야구장 직관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로 인해 야구가 취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 팍팍 오고..
그래서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음식을 찾아 고고싱~ 제대로 된 사직구장 맛집 추천을 하나 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사직동에 위치한 '뜯갈비'라는 곳인데요.
쪽갈비 구울때, 참 힘들잖아요? 그리고..
닭다리들고 뜯는 것처럼 손에 뭔가 쥐고 뜯어 먹는 느낌? 그리고, 매운맛까지 함께 원하신다면?
그럴 때 여기가 정답입니다. 아..
사람들 많습니다. ㅠ 웨이팅 합니다.
웨이팅 하면서 다시 한번 뜯갈비 내용을 체크해 봅니다. 70% 이상 초벌되어 나온다~ 직접 오래 굽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어 좋다~ 36시간 냉장 숙성 과정을 거쳐 쪽갈비 특유의 질긴 식감이 없고 사직야구장 인근에서 보기 드문 단체룸과 넓은 좌석을 보유하고 있어, 동호회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다~ 이네요.. 저희는 매콤중독뜯갈비와 장수쫄우동 몽글계란찜과 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