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상추에 싸 먹는 족발이 땡깁니다. 족발집 아주 많죠.
그래서 선택장애가 생깁니다. 매운 불족도 땡기고 검색을 해서 결정을 한 곳이 오늘 방문한..
족심당 연산직영점입니다. 여기 족심당은 수영구에 본점이 있는데 거기 가보려다 못가봤는데 여기 연산점이 2호점으로 생겨 방문해 봅니다 신생식당이라 아주 깔끔합니다.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족발은 당연히 먹고..
매운맛을 위한 불족도.. 그래서 족발+불족 반반에 비빔막국수를 주문했습니다.
(불족은 보통 매운맛을 선택) 족발이 식지 않도록 밑에 촛불로 된 이런 셋팅을 해 줍니다. 처음 상차림입니다.
콩나물국.. 맛납니다. 2번 먹었구요.
양배추 야채 무침도.. 완전 새콤,달달 여기도 소금이 나옵니다.
이젠 족발도 소금에 찍어 먹는 맛이?? (소금은 말돈 소금이라 하네요) 말돈소금이란.. 1882년에 영국 말돈 지역에서 설립된 말돈 솔트 컴퍼니의 소금을 말하네요 가장 큰 특징은 단연코 '한상'차림입니다 10여 가지가 넘는 사이드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