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요즘은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괜히 마음이 흔들렸다. 특히 이별을 한 번 크게 겪고 나니 더 예민해진 기분이었다.
예전 같으면 그냥 넘길 일도 계속 생각나고, 혼자서는 답이 안 나오는 고민만 계속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타로 추천 글들을 찾아보게 됐다. 후기 같은 것도 꼼꼼히 읽어봤다.
사람의 속마음이나 관계의 흐름은 타로가 잘 본다고 해서 더 의지해 보고 싶어졌던 것 같다. 처음엔 직접 찾아가서 대면 상담을 받을까 고민도 했다.
하지만 솔직히 그때는 사람을 마주 보고 이야기할 멘탈이 아니었다. 그래서 타로앱으로 보는 게 훨씬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저것 비교해 보다가 타로 추천이 많았던 '타로봄' 앱을 알게 되었고 타로봄 후기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상담사를 고르기 시작했다. 그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분이 마고님이었다.
영타로를 잘 보신다는 평도 많았고 무엇보다 타로봄 후기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 왠지 "이분은 좀 다를 것 ...
원문 링크 : [타로봄 후기] 전화타로 상담 솔직하고 담백하게 받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