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을 받아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 학교 끝나면 학원 갔다가 집에 오면 스마트폰이나 게임기만 붙잡고 있기 일쑤잖아요. 저희 아들도 전형적인 집돌이 스타일이라 체력이 갈수록 떨어지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조금만 걸어도 힘들다 그러고, 왠지 자신감도 없어 보여서 엄마 마음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운동 하나는 제대로 시켜보자!
결심하고 여기저기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단순히 뛰어노는 곳도 좋지만, 이왕이면 자기 몸 하나는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힘도 기르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곳을 원했거든요.
그러다 제 눈에 들어온 곳이 바로 팀몬스터 종합격투기였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격투기나 복싱이라고 하면 너무 거칠고 무서운 분위기일까 봐 걱정이 앞섰어요.
그런데 막상 복싱장에 방문해 보니 이곳은 수직적이고 딱딱한 관계가 아니라, 관장님과 회원들이 하나의 팀처럼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더라고요. 특히 부산 복싱 수업을 알아볼 때 가장...
원문 링크 : 부산 복싱 소문 듣고 찾아간 팀몬스터 종합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