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스티커 가지고 싶어서 오랜만에 참여해보는 포토덤프 7월에 친구 생일이라 생일상 차려줌 플렉시테리언의 삶을 지향하는 나이지만 생일자의 식성을 무시할수는 없어 집에 있던 스팸을 깠다. 야채초밥도 생각보다 맛있어서 나도 친구들도 다 잘 먹음 케이크는 은진언니가 먼~ 서울에서 공수해왔는데 서울까지 갈만한 가치가 있었음.
진짜 졸귀탱임 손이 큰 우리 성현이 빙수 2개 토핑 꽉꽉 채워서 주문함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이 친구만큼 손 큰 애 없다. (울 엄마도 질 듯) 얼마 안 있어 엄마 생신이었다.
생신 당일에 축하 해드리고 싶었는데 생신이 평일이다 보니까 서로 일정 맞추기가 어려웠음 그래서 생신 전날 퇴근하고 도시락 싸서 갖다 드림 8월에는 민음사 북클럽 회원 혜택으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 20% 할인 받아 다녀옴 시간이 좀 남아서 서예박물관 관람도 하고 옴 바쁜 와중에 나름 문화생활도 했음 9월에는 성현이네 집에서 은진언니 생일 파티 했음 상다리 부러져~~~~~~~~ 케이크는 내가...
원문 링크 : 0721~0908 생일 축하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