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 히치하이커 활동의 마지막 연극인 <로켓캔디>를 보고 왔습니다. 정동극장 세실에서 진행된 이번 연극은 정동극장이라는 이름만 보고 신청했었는데요, 그동안은 대학로에서 연극을 주로 봤었는데 정동극장에 올라가는 연극은 이미 인정받은 연극이라고 봐도 무방할 거 같습니다.
<로켓캔디>는 아이의 입장에서 진행되는 한 편의 SF드라마 같은 연극이었는데요, 사이코드라마처럼 극적인 연출 요소가 시각적으로 연극의 몰입도를 더했습니다. 그만큼 혼란스러운 연극 구성은 덤이죠!
지구라는 아이가 폭발하는 장면들에서 로켓캔디에 담긴 메시지를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 공연비평리뷰는 조금 더 야박하게 적어낸 듯 합니다.
국립정동극장 세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9길 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이의 입장으로 바라보는 SF드라마, 지구는 폭발 직전. <로켓캔디> -정동극장 세실 “더 나은 삶, 더 의미 있는 삶, 더 아름다운 삶”, 무대에 문장이 울려퍼진다.
로봇과 AI의 발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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