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있는 예술가는 지역 예술가와 사람들이 만나는 프로그램으로 예술가의 작업공간으로 사람들을 초대하는 특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답니다. 경기문화재단 협력사업으로 2015년부터 여러 경기 지역에서 진행되어 왔답니다.
이번 2025년에는 용인문화재단과 함께 용인 지역 예술인과 함께 하는 시간이에요. 예술가의 일상과 창작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면서 소통할 수 있고 멀게만 느껴졌던 예술가라는 직종을 사람 대 사람으로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작년 2024년에는 하남에서 진행했었는데 올해 2025년에는 용인에서 진행한답니다. 총 4회차로, 8명의 예술가가 함께하는데 오늘 8명의 시민들과 함께 2분의 예술가, 라움콘과 김웅규 작가님을 만나고 왔답니다. 1.
옆집에 있는 예술가 프로그램 "멀게 만 느껴지는, 나와 다른 예술가? 근처 이웃에 사는 나와 같은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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