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목 찌른 범인 "신상" 찌르는 순간 포착 이재명 대표를 흉기로 찌른 살인미수 혐의를 받고 있는 김 모(67) 씨는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되려는 것을 막으려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 오전 10시 50분경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 전망대를 방문한 이재명 대표에게 지지자인 것처럼 접근하게 됩니다.
ᄂ 고양・양주 연쇄살인범 신상 바로가기 주머니에 흉기를 숨기고 있던, 김 씨는 이재명 대표가 다가오자 "사인을 해달라"라며 접근해 목 부위를 흉기로 찌른 뒤, 현장에서 체포되게 됩니다. 김 씨는 범행 전 변명문을 범행 이후 언론매체와 가족에게 전달해 줄 것을 약속한 70대의 조력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수사를 통해 조력자는 체포되게 됩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인터넷에서 전체 길이 18cm, 날 길이 13cm의 흉기를 구입한 뒤, 범행을 준비해왔다고 했습니다. 김 씨는 서울에서 직장을 퇴직한 뒤, 충남 아산시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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