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관광지 "들개" 들이 사람 공격해 귀 잘리고 사망 한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사막 투어로 유명한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 투어지가 "들개" 천지가 되어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관광지 주변에서 들개들이 사람을 공격해 물어 죽이거나, 다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ᄂ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바로가기 칠레 자치다나체는 "들개"들을 소탕하려 노력 중에 있지만, 피해자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며, 주인 없는 들개들이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상황입니다. 만약, 사막 투어를 하고 계시는데, 숨을 곳도 없는 탁 트인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서, 배고픔에 굼 주린 몇백 마리의 들개들과 마주친다면, 어떡해야 할까요?
들개 공격으로 사망 사고 지난해 10월에는 관광객이 실종됐다가 발견되었는데, 부검 결과 들개들에 물려, 심한 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에는 브라질 관광객이 들개들의 공격을 받으며, 도망치다 지나가던 차량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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