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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내방 안경 김 서림 방지법

 병원 내방 안경 김 서림 방지법

병원 내방 안경 김 서림 방지법 코로나19를 겪어오며, 지겹도록 쓴 마스크. 진절머리가 나시죠!?

그 당시에는 마스크를 쓰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크게 불편함이 없이 착용을 했던 거 같습니다. 최근에 병원에 방문할 일이 있어, 내방을 하게 되었는데 병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입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코로나 때를 떠올리며, 편의점에서 마스크를 사서 주섬주섬 쓰고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불편하더군요.

이전에 쭉~ 써오던 마스크이고, 코로나 당시 큰 거부감이 없어서 크게 불편함이 없을 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써서 그런지 너무도 불편하더군요.

더 힘들었던 건 안경에 끼는 김 서리였습니다. 마스크를 벗지도 못하고, 어중간하게 내리고 착용하기 그렇고요..

숨을 쉴 때마다 김이 서려 앞이 잘 보이지 않으니, 답답하다 못해 나중에 짜증까지 올라오더라고요. 그렇게 씩씩거리며, 주변을 살피던 중 저와 비슷한 마스크를 착용한 청년을 보게 되었는데, 그 친구는 안경에 김이 서리지 않더라고요.

너무도 ...

# 김서림 # 마스크착용 # 선글라스 # 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