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의 복수 사슴의 복수 "안마도" 좌절하는 섬 주민들 전라남도 영광군에 위치한 "안마도" 주민들의 원성이 전국에 닿았다. 안마도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월촌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마도라는 이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슴섬"으로 불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섬이 사슴의 모양을 닮아서일까!? ᄂ 개식용금지법 외신들의 보도 바로가기 사슴 때는, 1980년 사슴 농장을 운영하던 축산업자가 폐업을 하면서, 안마도에 10마리 사슴을 유기했다.
사슴에 대한 대중의 이미지는 순수하고 착한 동물이지만, 현실은 참담했다. 자연에서 번식한 사슴은 현재 수 백마리로 늘어나, 조상 묘를 훼손하고, 농작물과 생태계를 파괴하기 이르렀다.
섬에 주인이 된 사슴의 횡포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으며, 참다못한 주민들이 민원을 넣고, 일어선 것이다. 안마도 인근의 "석만도" 섬까지 퍼져, 수습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으며, 섬 주민 누구도 사슴의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는 상황이다.
석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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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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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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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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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