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근처에 있는 서울 마이아트 뮤지엄에 다녀왔습니다. 얼마전부터 눈독들여온 "알폰스 무하"의 전시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이번주말까지의 전시인지 몰랐는데, 3월에 시작된 전시 마무리 직전에 보게 되었네요. 게다가 도착시간에 도슨트 설명이 시작되어서 정말 럭키한 관람이었습니다.
오디오 가이드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현장감이 있는 도슨트 가이드를 사랑합니다. ️ 전시 개요 전시명: The Flower of Art Nouveau: Original Artworks of Alphonse Mucha 장소: 서울 마이아트뮤지엄 (My Art Museum) 기간: 2025년 3월 20일 ~ 7월 13일 작품 수: 약 273점의 원화—포스터, 판화, 드로잉, 책 삽화, 장식 작품 등 포함 알폰스 무하는 그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도 그의 그림은 한 번쯤은 접한적이 있을 것입니다.
연극포스터로부터 시작하여 상업용 포스터와 슬라브 민족을 위한 작품까지 그 만의 특색있는 그림을 그렸기 때문입니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