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팀 미팅 장소를 찾다가 우연히 들린 테이쇼쿠랑. 일본 가정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분위기도 아늑하고 음식도 훌륭했습니다.
팀원들과의 이야기를 나누기에 정말 좋은 자리였습니다. 테이쇼쿠랑은 화이트와 우드톤의 이쁜 인테리어 덕분에 편안하고 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친절한 직원들이 맞아주었고, 앉기 편한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어 대화하기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정갈하게 담긴 일본 가정식 메뉴판을 보니, 모든 소스와 재료를 직접 만든다고 합니다.
특히 부타가쿠니 정식은 꼭 맛보라고 추천 받았어요. 진정한 일본 가정식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부드러운 부타가쿠니 부타가쿠니는 입에 넣자마자 사라질 정도로 부드러워요. 정성을 들여 조리한 느낌이 있어 그 맛에 감동받았습니다.
향긋한 소스와 함께 먹으니 더욱 더 맛있었습니다. 쇼가야끼는 은은한 생강향이 느껴져 상큼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생강을 싫어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비린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