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평화입니다. 대전 토박이와 함께 토박이 식당 다녀옴 간만에 지하상가 쇼핑 가서 머리띠를 좀 사올 요량이었는데 쇼핑은 실패하고 토박이만 성공 ㅠㅡㅠ ㅋ 입구에서부터 상서로운 느낌이 납니다요 ㅋㅋㅋㅋㅋ 본부장께서 어렸을때부터 방문했던 맛집인데, 요즘 대전이 성심당을 등에 업고 유잼도시가 되면서 사람들이 아주 아주 많아져버린 곳이어유 강경 한식러버 김평화에게는 오래된 한식 맛집 유명해지는게 퍽 반가운 일입니다만 은행동에 사람이 진짜 너무 너무 많더라고요...
성심당 줄은 너무 너무 길어서 줄 관리 요원만 여러명이 계시는 정도...! (어제 기온이 37도였음을...)
가까이서 보니 더 힙한 토박이 입구가 골목 꺾어서 안쪽에 있어 처음 가는 분들은 헤맬 수 있겠다? 싶었어요 날씨가 너무 더운데 오래된 식당이다 보니 내부가 더우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시원했어욤!!
시원하다~! 나도모르게 외치니까 사장님께서 안쪽은 더 시원하다며 언능 들어가 앉으라구 ㅎㅎㅎㅎ 넘 친절하게 맞아주셔...
원문 링크 : [ 대전맛집기행 ] 대전 토박이와 토박이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