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문장이 유려하고 어려워서 다시 읽고, 다시 읽고 했던 책이다. 내용은 심플한데 문장과 전개가 심플하지 않다.
쉬운 소설들은 유튜브로 bgm 깔아놓고 흥얼흥얼거리며 읽어지기도 하던데 이 소설은 음악을 틀어두는 자체가 사치여서 한번에 쭉 읽지는 못하고 곱씹으며 천천히 집중력이 되는 순간에만 읽어 내려갔다. (본인이 난독증일수도) 영화가 나왔었다니..
영화가 올 4월에 나왔었다고 하는데 영화 보기 전에 책을 먼저 읽어 다행인 듯 곧 영화도 봐야겠다. 캐스팅 리스트를 보니 벌써 훌륭하다.
강렬한 대결.. 따위로 표현이 가능한 것이던가 책을 읽을거라면 영화 소개나 정보를 모르고 읽는게 좋을 듯 20000...
[ 독서노트 #5 ] 파과 - 구병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