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평화입니다 21년도 말에 아이패드 프로 구입, 지금까지 그냥 만원짜리 케이스 써왔음 근데 애플펜슬을 잃어버리는 불상사가 발생 다시 사려니 그마음 아시나요 어디서 어이없게 찾을 것 같은 그런 느낌 아무튼 정품 말고 짭플펜슬을 구매햇슴니다 3만원짜리 짭플펜슬이라도 잃어버리고싶지 않은 마음에, 그리고 상큼한 케이스로 바꾸고 싶은 마음에 이리저리 서치해본 결과 충격, 100퍼센트 마음에 드는 케이스는 없는 것으로 밝혀져... 아이패드 케이스의 조건은 이러햇습니다.
ㅇ ‘마음에 드는’ 디자인 요소가 있을 것 ㅇ 애플펜슬을 끼워 보관할 수 있을 것 ㅇ 애플펜슬 보관 중에 충전까지 되어야 할 것 ㅇ 영상 시청 시 적절한 각도로 세워질 것 ㅇ 무거워선 아니될 것 혹시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란걸까요.. 아무튼 디자인 마음에드는 것 중에서 소거 소거 소거 하다보니 이거 하나 남았습니다.
ㅎㅇ 상큼한 도트무늬 어떤데용~~! 사실 디자인이 엄청나게 맘에든건 아닌데..
완성도가 꽤나 높은 것 같아서 구...
원문 링크 : [ 구매기행 ] 궁극의 아이패드 케이스를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