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비치 : 양양하면 서핑 서핑 서핑이다. 나도 핫하고 핫한 서피비치를 방문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는 줄 알았으나 메인 입구쪽으로 가니 사람이 많았다. 모래 위에 있는 선베드와 테이블 종종 보였는데 역시나 가깝게 가서 보니 유료였다.
네이버 블로그를 찾아보니 서핑을 배우는 사람들은 하루종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선베드해서 휴식을 취하며 서핑도 해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보는 즐거운 여유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양양 서피비치는 모래가 정말 곱다.
속초해변과 비교하면 정말 뭐랄까? 속초는 그냥 흙이라면 양양 서피비치는 모래같다고 할까?
속초해변, 영랑해변, 등대해변들은 신발없이 걷다가는 분명 발바닥 손상을 입을 것 같았는데 양양 서피비치의 모래는 신발없이 돌아다녀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만큼 모래가 곱다.
그리고 파도도 속초해변보다 훨씬 많이 쳐서 그런지 이곳이 왜 서피비치가 되었는지 이유를 알수있었다. 젊은 그대여!
양양 서핑의 도시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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