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빈 소년 합창단, 알베르티나 박물관) : 오스트리아하면 워낙 유명한 것들이 많다. 그중에 음악을 뽑을 수 있다.
모차르트의 도시이고 나라이다. 그리고 또 지금까지 유명한 게 하나있으니 바로 빈 소년 합창단이다.
전세계를 일주하면서 소년들의 보이스로 전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합창단이다. 매주 무료 공연을 한다는 사실을 한국에서 파악한 후 우리도 오스트리아 방문시 꼭 빈 소년 합창단 공연 봐야겠다 싶었다.
근데 무료 공연을 보기로 한 날 너무 피곤해서 아침 늦게 일어났다. 시간이 애매해서 빈 소년 합창단을 보러갈까 말까하다 그냥 부랴부랴 서둘러 방문했다.
근데 너무나 다행이 빈 소년 합창단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교회안은 이미 시민들도 만원이었지만 우리는 멀리서 서서 빈 소년 합창단의 소리를 들었다.
못 들을 줄 알았는데 들었다는 감동이 커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 것 같았다. 노래에 감동하고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알베르티나 박물관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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