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2-06.11 곧 잊어지기 일보 직전인 이야기들 유난히 밝고 크던 해와 붉은 달 엄마 노트에 있던 글귀 어떤 상황과 어떤 마음으로 적었을 지 과거의 엄마가 궁금 영천강변공원 경상북도 영천시 최무선로 364 조명이 잘 보이는 밤에 훨씬 예뻤던 #영천음악분수 30분 동안 음악에 맞춰서 뿜어내는 분수 잔잔한 노래, 신나는 노래 다 좋았고 살짝 추워서 차에서 봤는데 너무 멋졌다 돈점방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6길 14 1층 돈점방 친구가 맛집이라고 알려준 돈점방에서 냉삼 뿌시기 냉삼이 크고 두께도 조금 있는 편 고깃집인데 깔끔하고 쟁반에 든 반찬, 양념 다 맛있었다 또 가야지 놀러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본 하늘사진 1 먹구름, 비만 엄청 봤는데 지나가는 김해는 이렇게 맑았다 둥이가 저기 물고기 있다고 해서 봤는데 완전 고래밥구름 마늘쫑에 마늘 나려나 보다 신기해 어김없이 돌아온 햄버거타임 저렇게 행복해하다니! c 아버님이 사주신 망고망고망고 달달하고 부드러워 둥이 늦은 저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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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음악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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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44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