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들어주면 맛있게 먹었던 무들깨국 제가 좋아하는 걸 둥이에게도 맛보여주고싶어서 만들어봅니다 준비물 무 다진마늘 송송 썬 파 멸치육수 들기름, 국간장, 소금 1.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대, 파뿌리를 넣고 끓였어요 망도 없고 육수용 멸치도 적은것 같지만 괜찮아요 그럴 수 있잖아요(철파엠 곽재식님ver.) 2.
무를 깨끗한 수세미로 씻은 뒤, 껍질을 필러로 벗겨내고 같은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주세요 아직도 칼질은 노력하는중 3. 그리고 채썰어줍니다 무의 뿌리부분은 쓴맛이 있어 국, 조림용 초록부분은 단맛이 있어 생채, 나물용으로 쓰는데 저는 착각해서 초록부분을 사용했어요 * 무의 뿌리부분은 흰부분입니다 4.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 채썬 무를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5. 타지않고 고루고루 잘 익혀줍니다 조금씩 무가 유연해져요 6.
갑자기 쌀 씻다가 쌀뜨물을 조금 넣어봤어요 실험정신! 더 맛있어지라고 한 행동인데 안 그래도 싱거운 멸치육수를 더 싱겁게 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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