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핫핑크색 홍매화 사진에 반해 항상 '가봐야지 가봐야지' 생각만 한 곳 그 이름 통도사 그리 멀지도 않은데 드디어 가봤어요 생각지도 않게 뜬금없이 가게 되어 한여름 대낮 4시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에서 주차비 중소형 2,000원 성인 입장료 1인당 3,000원씩 결제한 뒤 차를 타고 한참 들어갑니다 차로 반대편에는 보행자길 걸어 다니는 분들의 여유가 부럽네용 울창한 녹음을 구경하다 보면 '영축총림대도장 세계문화유산' 적힌 이 돌과 제1주차장이 나옵니다 . . .
저는 통도사를 보기 전부터 큰 규모에 놀랐고요 중앙에 계곡물이 흘러 다닐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 해서 또 놀랬어요 꽤 많은 아이들이 참방참방..........
[경남양산] 여름, 물과 자연이 함께하는 세계문화유산 통도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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