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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달랏 츄 바베큐 후기

 베트남 달랏 츄 바베큐 후기

달랏 달랏에서 3일차 저녁. 마지막 저녁식사인만큼 맛있는 곳 가려고 네이버에 검색해서 신중히 찾아봤다.

찾은 곳은 츄 바베큐 3층까지 있는 규모있는 식당이었다. 버드와이저 로고 아래 봉고차가 보이는데, 가까이 가면 진짜 차는 아니고 안쪽엔 고기 굽는 그릴이 보인다.

근처에 무슨 금빛 사원도 있음 우린 18시도 전에 도착해서 자리가 널널했지만 다 먹고 나갈쯤엔 만석이었다. 한국인들 많이옴 매장안에 강아쥐있네 ㅋㅋ 테이블 기본세팅 지금까지 가본 달랏 식당 중 가장 깔끔.

물티슈도 나오는 곳은 첨본다. 기본 제공되는 과자(?)

소스에 찍어먹으면 된다. 에피타이저로 ㄱㅊ 메뉴판 영어로 돼있는거 아주 편하다.

오스트리치, 어디서 많이 들어본 단어였는데 뭐였지 계속 생각하고 있었데 타조였구나 타조라는 말을 일상에서 쓸 일도, 볼 일도 없으니 까먹고 있었다. 오스트리치란 이 단어 자체를 20년만에 본 듯.

옛날 아주 어렸을 때 냉장고에 붙어있던 알파벳공부용 종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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