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나는바다다> 요즘 하도 고기류만 먹었더니 급땡겼던 해산물. 올만에 엄마, 할머니랑 다같이 식사하러 왔다.
이젠 더 말하기도 지겨울 정도로 이미 유명한 맛집들 천국인 청라 4단지상가. 조개까새 맞은편에 있는 '나는바다다'에 방문해봤다.
(참고로 조개까새도 ㄹㅇ맛집임) 수조 엄청 다양하고 깔끔하게 잘돼있었다. 수조가 크고 많은만큼 생물종류도 다양했음 우리는 저녁에 방문했다.
근데 점심에 오면 대박이네 회정식이 12,000원에 만원의 행복 점심특선도 있음 ㄷㄷㄷㄷ 담엔 점심식사하러 함 와봐야겠다. 입장~ 들어오면 바로 널찍한 오픈키친이 보인다.
이것저것 뭐가 많아서 약간 너저분한 느낌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위생적이고 청결해보였음 *배달주문도 많이 들어오더라 홀쪽도 그렇고 룸도 그렇고 사람들이 엄청 많았음 (특히 회식하는 사람들) 이미 유명한 맛집인가보다. 알고보니 엄마도 이미 와보신적 있던 곳이라고- 테이블세팅 우리는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끝쪽 룸으로 들어갔다.
메뉴판 수조에 해산물들...
#
나는바다다
#
청라나는바다다
#
청라도다리회
#
청라횟집
원문 링크 : 청라횟집 나는바다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