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봉사 전반부까지만 하더라도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후반부에는 점차 체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해외봉사의 후반으로 갈수록 단원들과 더 친해지고 돈독해지면서 하루하루 시간 지나가는 것을 아쉬워하며 보냈다ㅠ DAY 5 (24.01.12) 바람개비 만들기 수업(주 진행자: 나현) 내가 텐니악 다음으로 귀여워했던 아가다ㅠㅜ 뭔가 곰돌이푸 같기도 하고...ㅎㅎㅎ 성격은 내향적인데 내가 옆에서 어슬렁거리면서 있으면 도와달라고 쳐다보는게 귀여움 ㅎㅎㅎ ㅠㅜㅜ 다같이 바람개비 만들고 야외로 나가서 달리면서 바람개비 놀이(?)
도 했다 ㅎㅎㅎ 내가 제일 먼저 나가서 동선 원활하게 대형 만드는 역할이었는데 여러 혼란이 생겨서 줄을 잘못 서버렸다,,,, 더 넓게 뛸 수 있었는데 나현이한테 아직도 미안함 ㅠㅜㅜ 다함께 캐치볼 수업(주 진행자: 명현) 캐치볼 수업은 나한테 재앙이었다^^^^ 우리 조 인원이 홀수여서 인원 맞추려고 한 아이의 파트너로 같이 캐치볼을 했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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