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 복학하기까지 시간도 많이 뜨기도 했고 에버랜드에서 일해보는 게 위시리스트여서 지원해보기로 결정했다. 성격도 완전 극 IIII여서 성격도 변화해볼 겸 망설임 없이 지원버튼을 눌렀다.
서류에서 많이 떨어진다는데 나는 서류, 면접 한번에 붙었다. 특정 시기에 캐스트를 덜 뽑는데 그럴때 지원하면 좀 까다로운듯?
나는 이런 면접 질문들을 받았다. 면접 끝나고 뭔가 내 부서는 이미 어딘가로 정해진 것 같다고 느꼈다,,,ㅎ 그리고 느낌처럼 며칠 후 캐스팅센터에서 전화와서 다음주부터 출근할 수 있고 부서는 ‘손님상담실’ 인데 괜찮냐고 하셔서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빨리 일할수 있으니까 “괜찮습니다”라고 했다ㅋㅋㅋㅋ 그렇게 내 에버 라이프가 시작됐다.
캐스트 하우스까지 내 착한 친구들이 차 렌트해서 데려다줬다ㅎㅎㅎ ㄹㅇ 감동임 캐하교육 받고 국룰인 다이소 가서 필요한 것들 좀 사고 방 정리하고 하루가 끝났다. 서비스 교육때는 운이 안좋은건지 내가 어이없게도 좀 발표를 많이 해서 내향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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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손님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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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캐스트
원문 링크 : [알바] 에버랜드 캐스트 #01 (지원, 부서배치,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