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나서는 에버랜드에 일하러 갈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8개월만에 빅데이 알바를 하러 갔다. 일한 기간은 딱 3일!
빅데이는 내 이전 부서였던 손님상담실로 갔고 내가 아는 사람은 건우 리더와 프로님들 뿐이었다. 캐스트들 아무도 몰라서 사실 좀 걱정 많이 했다,,, 빅데이(Big-Day) 2023.08.18 ~ 2023.08.20 에버랜드 전) 캐스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용직 단기 알바라고 보면 된다.
주로 성수기 바쁜 날에 모집하는데 부서마다 모집하는 인원이나 시기는 다르다. 시급도 최저시급보다 조금 더 주고 기숙사도 준다.
Day1 첫 출근이 오픈이라 전날 입주했는데 기숙사 방 상태 실화인가요,,, 진심 경악했다 ㅋㅋㅋㅋ 내가 기존에 사는 사람이 아니니까 뭐 어쩔 수 없지만 이건 좀 아니지않나 싶었음,,,; 아그리고 빅데이는 기숙사에서 외출때마다 카드 반납하고 들어올때 수령해야돼서 좀 번거로웠음,,, 좀 일찍일어나서 출근 전에 나랑 오래 같이 일했던 건우형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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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바] 에버랜드 빅데이 알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