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스트레스 원인 포스코 원래도 처박고 있었는데 오미크론인지 오마카세인지 때문에 가격이 더 내려갔다. 나는 철강산업에 대해 전혀 모른다.
원래 모르는 주식은 잘 안 사는데, 포스코 다니는 친구가 이번에 실적이 좋다고 추천을 하길래 샀다가 계좌가 박살이 났다. 결국 산 건 나니까 누구를 탓할 수도 없고 그냥 존버한다 ㅋㅋ; 메타버스 테마로 엮이기만 하면 다 날아가는 거 같던데… 이시국에 경기민감주를 사는 흑우?
그게 나다… 그리고 오늘 영어 기출문제집이 배송이 왔다. 아무리 영어라도 기출문제를 전혀 안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주말에 하나씩 풀어보려고 샀다.
대부분 기출 회독을 단원별로 하시던데 물론 나도 단원..........
2021.11.29. 공시생 일기 + 복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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