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치러진 간호 8급 국영한을 풀어봤다. 서울시나 소방 시험이랑은 다르게 인혁처에서 낸 문제이기 때문에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문제들을 유심히 봤다.
초반에 시간을 아끼려고 국어에서 눈으로만 슥슥 풀다가 긍정 부정 발문 문제를 하나 실수해서 틀렸다. 도대체 몇 번째인지...
제발 정신 차려!! 어쨌든 공통과목만 놓고 보면 저번 국가직보다 쉽게 나왔다고 느꼈다.
지방직도 이 정도 난이도로 나온다면 국영한에서 두 개 정도만 틀려도 아슬아슬할 것 같다. 국어는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그리고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도록 출제한 게 느껴졌다.
세세한 규범이나 생소한 한자어가 나오지 않았고, 비문학 길이도 시간 부담을 안 주려고 한 게 느껴졌다. 공통과목은 쉽게 내겠다는 인혁처의 의지가 느껴지는 시험이었다.
영어는 저번 국가직처럼 어휘가 5문제, 문법이 4문제, 독해가 9문제 나왔다. 이번에도 독해에서 내용일치 문제가 한 문제밖에 안 나왔는데 저번 국가직처럼 시간적 부담을 줄이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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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월 1일 공시생 일기 + 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