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랜만에 피시방에 가서 놀았다. 오늘도 어버이날이라 할머니 모시고 저녁을 먹고 왔더니 조금밖에 못 했다.
정말 내일부터는 다시 한창 열심히 하던 때의 나로 돌아가서... 지방직까지 달려야 한다.
일단 아침 일찍 일어나기부터 도전...! 【어휘 · 한자】 叱責 叱 꾸짖을 질 責 꾸짖을 책 詰責 詰 물을 힐 責 꾸짖을 책 夜行被繡 被 입을 피 繡 수 수 수놓은 좋은 옷을 입고 밤길을 간다는 뜻 공명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아 보람이 없음을 이르는 말 (=錦衣夜行) 病暇 病 병들 병 暇 겨를 가 휴가, 연가, 병가 등등 '쉰다'는 뜻이면 暇로 씀(날일변으로 기억하기) 假는 '거짓'이라는 뜻(사람인변으로 기억하기) 交代 交 사귈 교 代 대신할 대 交對로 쓰지 않음 當直 當 마땅할 당 直 곧을 직 근무하는 곳에서 숙직이나 일직 따위의 당번이 됨.
또는 그런 차례가 된 사람 예: 당직을 서다. 오늘 내가 당직이라 일찍 들어갈 수가 없다.
不偏不黨 偏 치우칠...
#
권민규
#
불편부당
#
야행피수
#
일반행정
#
초시생
#
포레스트
원문 링크 : 5월 8일 공시생 일기 + 복습